드디어 4월 중반을 찍고 후반으로 가는중인데 아직도 찬물은...얼음물처럼 차요 차...ㅠㅠ
설거지는 기름기때문에 그렇다쳐도~
아채나 과일 닦을땐 찬물로 하고 싶은데...
오늘 아들 김치 먹여보겠다고 김치씻다가 손가락 절단 되는 줄 알았어여 ㅋㅋㅋ 물이 차도 너~~~무 차서요..
김치를 열심히 씻다가 이건아니다..생각이 들어서 다시 더운물로;;; ㅋㅋㅋ
정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나는 그런 여름에나 찬물을 쓰게 될런지.. 밥할때도 더운물로;;
아님 제가 애낳구 몸이 축난걸까요..?
아님 우리 동네탓? ㅋㅋ
암튼 가스비 아껴야하는데~ 오밤중에 별생각을 다합니당...ㅋㅋㅋ
설거지는 더운물로...
횃대비 2022.08.0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