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이라는 말 때문에
너무나보고 싶었다
서점에서 살짝 보고싶었으나
역시 비밀인 관계로 꽁꽁 싸매어두어
더욱 호기심이 발동했다^^
처음에 내용을 보니 비밀일것까진 아니었다
제주도에 관한 책이라면
공공연한 내용이랄까
각각의 여행 파트너에 따른
여행일기같은 느낌이었다
중간쯤 봤을까
난 어느새 그녀를 따라고 있다는 생각이든건
뒷모습만 찍어둔 사진 때문일까
나와 사진찍는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친숙해졌기 때문일까
비밀코스라 이름해도 좋을듯한건
올레길에서 부터다^^
제주도비밀코스여행,최상희2012
흰추위 2022.08.0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