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네욤....

다들 설 연휴라 고향이다 어디다 떠나시네욤...
우린 아들하고 둘이서 방콕중이랍니다...
신랑은 미국으로 장기 출장나가고 제가 사는곳이 경기도 파주인데
친정 본가 다 경상도 아래쪽이라 넘 멀기도 하고 제가 감기몸살이 나서 이러고 있답니다...
하는거 없이 뒹굴뒹굴 명절이라는데 실감이 않나네요...ㅎㅎㅎ
다들 고향가셔서 이것저것 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하지만 오랜만에 가족 얼굴들 봐서 좋으시겠어요....^^
집에서 맘편히 있어 좋긴하지만 그래도 쫌 허전한거 있죠....
다들 편안하게 고향 잘 다녀오시길....안전 운행 하시고요...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바리바리 싸가지고 오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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