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꼭 한달 남았네요. 항공권 숙소는 됐고 .. 여행 일정은 어떻게 잡을까 온통 그생각 뿐 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신랑이 제주도가 그렇게 좋냐고.... ㅋㅋㅋ
정말 처음으로 친정엄마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더 들떴나 봅니다. 신랑 담엔 꼭 같이 가요.
온통 제주 생각
핫팬츠 2022.08.07 댓글 10
핫팬츠 2022.08.07 댓글 10
오늘로 꼭 한달 남았네요. 항공권 숙소는 됐고 .. 여행 일정은 어떻게 잡을까 온통 그생각 뿐 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신랑이 제주도가 그렇게 좋냐고.... ㅋㅋㅋ
정말 처음으로 친정엄마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더 들떴나 봅니다. 신랑 담엔 꼭 같이 가요.
김애교2022.08.12
저도 친정 부모님 모시고 가고 싶어지네요 ㅎ 하지만 이번여행은 회사 후배들과 한라산 등반을 목적으로 ㅋㅋㅋㅋ 전 이주 남았습니다 ^^
하예2022.08.12
한라산등반 저도 내년엔 도전해 봐야 겠어요.^^ 잘 다녀오세요.
계획자2022.08.12
전 이번달에 고고씽해용~~~^^넘설레이고~~정말루 온통 제주 생각이예요..우히히~~^^
해련2022.08.12
ㅋㅋ 그쵸?
옆집언니야2022.08.12
신랑분이 섭섭해 하겠어요.^^ 좋은 추억 만드세요
리리2022.08.12
네 다음번엔 꼭 같이 다녀오려구요.
소심한녀자2022.08.12
어르신 모시고(70세~)제주에 가서 별걸다했는데 완전 의외더군요. 최고로 좋다고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것은 기예단의 오토바이,묘기더군요. 그리고 경치는 용머리해안을 최고로 생각하시고 공원은 한림고원과 협제굴,쌍룡굴이며 해변은 함덕해수욕장,구엄리 소금밭 이라고 하시더군요. 이것은 본인 부모님과 친지분들 소감이니 참고만 하세요
여우By2022.08.12
아.. 어르신들은 이런 곳을 좋아하시는 군요. 다시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귀한 정보 주셔서 감사드려요.
쇼코홀릭2022.08.12
전 벌써 껍데기만 여기 있고 다른건 다 제주도에 가 있는 걸요. 흑 설렌다. 히히..
가시2022.08.12
^^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