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온지...벌써 5일째...
남편 출근하면....딸램이랑 방에서 감금? ㅋㅋ 아닌 감금 상태로 있다가...
너무 답답해서...
차 렌트했어요.
있다 12시부터....금욜 12시까지...nf소나타 렌트했네요.
남편 직장때문에 할인 좀 많이 받고...ㅋㅋ
걱정많은 남편은 아직도 나가지 말라며 난리지만....
딸램 깨워서 일단 오후에 제주도립미술관 다녀오고....테지움이나 한번 더 갈까 하고 있어요.
전에 갔을때....딸램이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오늘도 제주도 날씨는 엄청 흐리네요..
암튼..오늘은 제주도를 2돌 딸램이랑 돌아다닙니다. ㅎㅎ
오늘은 외출해용~
피라 2022.08.05 댓글 1
Creative2022.08.12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