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낼께~ㅋ

지난 주에 시부모님이랑 저희 동서네랑 저희랑
일케 강원도로 여행을 갔더랍니다~

1박2일에 나왔던 맛집 투어 중에 있었던 일이에요

식사 를 마치고 인원이 워낙 많다 보니 식사 값이 좀
많이 나와서 ..울 신랑이 어머니 보고
엄마, 내가 내께..
ㅇㅣ랫더랍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아니야..엄마가 내께..
이렇게 둘분이서 빌지 가지고
서로 낸다고 실캥이를 하고 있었는데

4살 먹은 조카가 갑자기 손을 번쩍!! 들더니

할머니..내가 내께....
이러는거 있죠 ㅋㅋ 그게 뭔 소린지 알고 그랬을까요??

그래서 결국 동서가 조카 통장에서 까기로 하고 계산했더랍니다
너무 웃겨서 배아파 죽는지 아랐습니다.
울 동서네는 가만 있다가 계산하게 되었구요 ㅋㅋ

댓글 3

  • 횃눈썹2022.08.12

    ㅋㅋㅋㅋ

  • 접시2022.08.12

    귀엽네요

  • 주인님2022.08.12

    ㅎㅎㅎㅎ 조카가 너무 귀여워요.. 아주 똑똑한 조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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