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8월~~ 태풍이 오던 어느날의 일이었다..일때문에 대구에 내려가 있다가 청주인 집에 몇달만에 올라오게 되었다..넘 반가웠다..친구들과의 약속 때문에 시내(성안길)로 향했다. 지금의 영프라자와 흥업백화점 골목에 있는 커피전문점에 가기 위해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태풍 바람에 의해 파라솔이 나에게쿵!!!!!! 깜놀했다. 옷도 젖고 넘 챙피했다. 그래서 건물 사이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젖은 옷을 대처할 옷을 사러 옆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옷을 구경했다......
점원왈~~~
너.좀전에 어떤여자 파라솔에 맞은거 봤어?
뜨아~~~세상에~~
넘 챙피해서 언넝 티셔츠 한장 사가지고 황급히 빠져 나왔다.......
파라솔 사건~~~헉~~
승아 2022.08.04 댓글 1
핫파랑2022.08.12
안다쳐서 다행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