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졸린 것 같은데 못 자고
아주 기운 없는 표정을 하고는 매달려 있어요.
혼자 뒹굴뒹굴 하다가
컴 앞에 있는 제게 와서 기대기도 하다가...
그냥 편히 누워 자질 못하고 있네요.
아들 안아서 재워야겠네요. [
울아들 졸린 것 같은데..
푸른들 2022.08.01 댓글 3
푸른들 2022.08.01 댓글 3
울아들 졸린 것 같은데 못 자고
아주 기운 없는 표정을 하고는 매달려 있어요.
혼자 뒹굴뒹굴 하다가
컴 앞에 있는 제게 와서 기대기도 하다가...
그냥 편히 누워 자질 못하고 있네요.
아들 안아서 재워야겠네요. [
자올2022.08.12
제가 노래 함 불러 줘야 겠네요... 자...자자... 자장... 떨려서 못 부르겠어요~ㅋㅋㅋ 엄마 품이 최고죠~~^^
맑은가람2022.08.12
ㅎㅎ 감사해요~
난길2022.08.12
ㅋㅋ 저희딸은 졸리면 마구 보채고 매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