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에 저희부부랑 큰아이만 데리고 제주도와서 즐겁게 보내다 갔는데 담달에 저희 삼공주 다데리고 다시 가게됐어요~
신랑이 3달동안 한달에 50만원씩 모았다네요^^
내년에 저도 일을 시작할 거 같고 큰아인 중학생되니 공부해야한다고 신랑이 이쁜짓을 했네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부랴부랴 항공권,숙소 예약하고 일정 짜고있답니다~
항공권도 좌석이 없어 찾다찾다 결국 아시아나로 가는날 저녁7시 비행기, 오는날 아침10시 비행기라 3박4일에서 4박 5일로 늘어나고 예산은 늘어나고 있지만 여행준비하고 일정짜고 ㅎ 너무 좋네요~
이번이 4번째 제주여행인데 갈 때마다 설레이는건 왜일지 ㅋ
막둥이가 4살이라 일정도 여유있게 잡아야하는데 또 가고싶은곳은 왜이리 많은지...
이번에 베니스랜드? 가 새로 생겼던데 궁금하네요 ㅎ
지난번은 자연경관위주로 다녀서 이번엔 체험,공연 위주로 다니고 지난번에 찬바람 쌩쌩불어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한림공원 꼭 가려고 하는데 제발 날씨가 따라주길 바라고있어요^^
제주 알럽♥
7개월만에 또 제주도 가네요^^
슬우 2022.08.01 댓글 2
탄성2022.08.12
신랑분 멋지시네요‥ 아이들과함께 즐거운 시간보내고오세요
날애2022.08.12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