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먹고자고 먹고자고의 반복이네요.
맨날 늦게자니까 당연한 건지 모르겠지만요..^^
평일엔 신랑이 없으니까 일찍 일어나서 아가랑 밥먹고 책읽어주고 청소하고 빨래하구 또 놀아주고 하다보면 곧 신랑오고
또 같이 밥먹고 여행오키 좀 하다 잠드는데...^^
주말엔 신랑이 있어서 그런가.. 아침에 아가깨면 여보가 좀 가줘..ㅋㅋㅋ 이러구...
낮에도 아가는 신랑에게... 물론 삼시세끼는 차려주지만요. 같이 머리도 자르러가구..
밥먹었더니 잠이 스르르르....오는거에요.
원래는 머리깍구 - 밥먹고 - 놀기?ㅋㅋ 였는데.. 도저히.. 눈이 막 감겨서.. 그대로 집으로 고고...
집에와서 아가를 눕히니 오분만에 잠드시고.. 저도 후다닥 이불덮고 누웠더니...ㅋㅋ 세시간이나 자버렸어요.
그래서... 그로인한... ㅋㅋ 저녁엔 또 잠이 안오네요. 요고요고 악순환맞죠? ㅋㅋ
원래 신랑이랑 한잔하기로 했는데 낮에 먹은 짬뽕때문인지
신랑속이 별로 안좋아서.. 어찌해야하나 걱정이에여~
술은 패스하구.. 만들어먹기로한 야식만 먹고 잘까 하고 있네요.. 해투에 나온 까순이~ㅋ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모두들 저처럼 잠에 취하지마시고.. 봄향기에 취해보셔요...^^
먹고자고 먹고자고~
영글 2022.07.30 댓글 4
해길2022.08.12
ㅎㅎ 비빔말이는 튀겨야되서 패스요. 어제 해먹었는데 진짜 맛났어요. 껍질을 왜 벗기라하는지 알것같았어요..ㅎㅎㅎ
아잉누님2022.08.12
즐건 주말 되셨나요?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네요 ㅠ 아흠
사라2022.08.12
네.. 다시 일상 ㅜㅜ 낼은 뭐해먹어야하나 고민이네요 ㅎㅎㅎ
훌림목2022.08.12
저도 까순이 봤어요 +ㅁ+) 진짜 맛있겠던데요 ~ ? 부럽부럽!! 저도 해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비빔말이도 함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