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넘버원~

제가 로즈 넘버원 이라했다고 로즈 넘버원이 뭐냐며 첫번째 장미냐며

그런 손발이 오그라드는 6~70년대 개그를 퍼붓는 남친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주꺼 돌려보기 할꺼거든요.

아~궁금해요.

내용이야 어쨌든 뻔하지만 소간지의 후광 때문에 매주 2회씩 주말에 몰아보고 있어요 ㅋ

이거 보시는 분 계신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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