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이 되지 않는일,우울해요

현재 휴학중인 여대생이예요.

휴학을 했을때, 내가 하고싶었던 일을 해보고자 일을 벌렸습니다.

중학교때부터 해보고싶었던 거였기에 고민은 없었어요.

어렸을때부터 모와 왔던거랑 장학금받은거 이런거모아서일을 시작했어요.

친구와 함께1200정도...

생각보다 힘드네요.

지금 정리를 한다고 해도.. 300이나 건질수 있을까 말까

( 조만간 복학이라,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그래서 정리해야하거든요 ㅠㅠ)

요즘 너무 우울해요 ㅠ_ㅠ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깐-

낚인거 같고, 왜 시작했을까 싶고 -

아 차라리 여행이나 갈껄, 차라리.. 뭘 할껄.. 하는 생각만 드네요.

댓글 2

  • 연파랑2022.08.12

    무슨일인지는 몰라서리 뭐라 드릴 말씀이 없으나 한가지는 .. 지금 한일이 후회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 인생에서 보탬이 되지않을까요? 넘 많이 우울해 마시고 힘내세요. 시간은 지나갑니다....^^

  • 소리2022.08.12

    힝 그렇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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