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흑..벌써..아..
나이가 하나 둘 들면서 새해라 하면 즐거웠는데 언제부턴가 서글퍼지는듯한 느낌이 듭니다..ㅋㅋ
이제 32.. 이뤄논게 없네요..
그나마 집 하나 장만한거..빼곤..ㅋ
친구랑 기분전환삼아 3월 첫주에 제주도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이번에 가게 되면 난 3번째 여행이 되네요..
대학교졸업여행때 한번가고..그땐 정말 얼떨결에 제주도란 이름, 비행기란 이름만으로 설레였던 여행..
두번째는 남친이랑..ㅋㅋ..그땐 더운 여름이었던지라 마지막날에는 해수욕이고 뭐고 시원한 에어컨바람만 있는 곳으로 갔던 기억이..ㅋㅋ
세번째..이번엔 좀 추우리라 생각되네요..
가수나 둘이 가는 여행이라 되도록이면 단촐하게 가려구요..
제주도 관련 책하나 집에 있는거 다시 읽어도 보고..ㅋㅋ
렌트카 알아보는데 난 승합차만 주로 몰아봐서 승합차 대여하려니 승용차보다 비싸네요..당연한거였는지도..-_-;;
친구는 승용차 몰고 다니니 친구에게 운전을 맞깉까 싶기도 한데..
실제 운전경력이 내가 더 많은지라..내 이름으로 면허증 맡기고 빌릴까 싶기도 한데..승용차는 앞이 길어 무서비..ㅋㅋ
그래두 천천히 비상등 키고 거북이운전하진 않겠죠?ㅋㅋ
아..생각만해도 정말 설렙니다..여행이란..ㅋㅋ
좋은 사람과 여행하는 곳이 최고의 여행이 되겠죠..어디선가 이말을 들었는데 멋지게 인용이 잘 안되네요..한계당-_-;;
이 친구랑 비행기 타는것도 첨이고 같이는 한번 자봤는데 ..싸우진 않겠지? ㅋㅋ
새해 인사 글이 가입인사글처럼 길어버렸네요..ㅋㅋ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계획된 일 꼭 한가지는 성취되세요..
저도 더도덜도말고 올해에는 꼭 그 일이 성취되길 바래요..^^
모두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파라나 2022.07.30 댓글 2
샤인2022.08.12
새복 마니 받으세염 ^^
꺄홋2022.08.12
예 hjhasj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귀여븐 토기처럼 즐거운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