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자 했어요...
1년 9개월 정도 전에...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어요...
이번 겨울이 지나고..따뜻한 봄이 오면..제주도 가려고..
가입했어요~^^ ㅋ 요기......
전 여자랍니다~ 솔직이..
저 완전 마니 뚱뚱 하고...잘난게 있나?ㅋ 회사만 쫌...좋은 회사? 다닌고 있다는것만?ㅋ
빼고,... 음...잘난건 없는거 가테여..
근데.. 제가 사귀자 해서...ㅋ 제 남친...넘어 왔습돠!!!
혹여..아직도 그 사람이 날 좋아 할까 안할까..고민 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완전 얼굴에 철판 깔구... 질러 버리세여~ ㅋ
기던 아니던..속은 편하실꺼예요...
사람은 외모로 보는게..아니니까여~^^ 분명 넘어 오는 사람 있습니다~^^
제가..사귀자 했어요~^^ ㅋ
god 2022.07.29 댓글 10
토리2022.08.12
용기 있으시네요 ㅋㅋ 멋져보여요
봄바람2022.08.12
ㅋㅋㅋ 감사 합니다~ ㅋ 다들..그래요 ㅋ 그래서 전 ..자랑하고 다닌답니다~ ㅋ 내가 사귀자 했어~ 라구요~^^ ㅋ
김자영2022.08.12
멋지다!
회전력2022.08.12
ㅋ 감사 합니다~^^
첫삥2022.08.12
외모가 절대 전부는 아니죠, 이렇게 다부지신 분이라면 넘어올만 한네여?^-^ 멋쪄요!!!
사자자리2022.08.12
^^;;; 그런가염?~ 뷰끄뷰끄~^^
철죽2022.08.12
화이팅~~`
우솔2022.08.12
ㅋ 감사해욤~
아리알찬2022.08.12
저도 뚱뚱하고 잘난거 없고 그렇지만 저도 제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고 있어요 ㅋㅋ 외모가 별건가요~ 우린 매력있는 요자~ 막이러긔 ㅋㅋ
겨울2022.08.12
그렇죠~ ㅋ 우린 매력있는 뇨자 이니까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