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3&oid=001&aid=0006195732
10일 한국소비자원이 20세 이상 수입 명품 구입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해보니 구찌, 샤넬, 프라다 등 수입 명품을 평균 8.81개 보유했다.
수입 명품을 평균 1~3개가 갖고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37.9%, 4~5개가 22.4%, 6~10개가 21.9%였다. 평균 11~15개의 수입 명품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의 5.7%, 50개 이상도 3.4%였는데 이 가운데 100개 이상이라는 응답자는 0.9%였다.
이들이 연간 사들이는 수입 명품은 평균 1.93개였다. 평균 3개 이하가 전체의 91.7%였고 4~5개(5.7%), 10개 이상(1.3%) 순이었다.
물론 9개가 다 백은 아닐 것 같다는 게 함정......근데 솔직히 외국 나갈일 있음 외국가서 사는게 훨 낫죠
면세도 좋고 최소한 국내에서 사는 어떤 방식 보다도 싼 편이라고 봅니다...아울렛 같은데 빼면요
울나라 명품 평균 보유량이 1인당 9개 라네요
애교 2022.07.28 댓글 4
이뻐2022.08.12
이런......전 왜 하나도 없는지.....그래요 아예 명품에 눈을 안떠는게 좋은거라고 위로중ㅋㅋㅋ
핫파랑2022.08.12
ㅎㅎㅎ
널위해2022.08.12
전 하나두 없네요~ ㅎㅎㅎ 개인취향의 차이일 뿐이죠 뭐...^^ 울나라는 너무 거품이 많아요. 뭐든...
궁수자리2022.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