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이 영화도 왠지 현실을 잘 반영한 영화인 것 같아 돈은 아깝지 않았다.

성공한 남자, 바람둥이 남자, 능력있는 남자 만나 팔자좋은 여자, 집도빽도없는 여자,
서로 비교되는 현실을 반영............한 것 같은.

여주인공인 추자현이 왠지 이 나라의 청년실업, 집없는 사람들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다.
왠지 나 같다는;;;;

그리고 이 영화 쓴 작가 자기를 반영해서 추자현에 빗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이 영화 쓴 작가나 여주인공 추자현이나 나. 비슷비슷한 삶을 살고 있고.
어쩌면 이 나라에 이렇게 사는사람들이 많을거 같다는 느낌....
나처럼 사는 사람이 나뿐이겠어↑

어쨌든 청년실업.....까지 왠지 영화의 소재가 되는 씁쓸한 현실....

이 영화에서처럼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 데리고 살면 주택문제 다 해결될 거 같은데...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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