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마지막을 돌아보며 보라나 2022.07.28 댓글 1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없나 보세요. 어제 오전에 인터넷 기사글중에 할머니 죽지 마세요 라는 기사글을 읽었는데 가슴이 찡하더군요. 작지만 쌀 한포대 보내줄까 합니다.
월향2022.08.12
좋은일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