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마지막을 돌아보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없나 보세요.
어제 오전에 인터넷 기사글중에 할머니 죽지 마세요 라는
기사글을 읽었는데 가슴이 찡하더군요.
작지만 쌀 한포대 보내줄까 합니다.

댓글 1

  • 월향2022.08.12

    좋은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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