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영화 보고 내일은 머리하는날~~

아기는 주말 동안 시댁에 잠시 맡기고 백년만에 미용실 가보네요~~

머리가 예쁘게 되야 할텐데.....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는 중이지만 이따 저녁엔 신랑이랑 정말 오랜만에 영화 보러가구요

낼은 몇시간씩 미용실 앉아있기 힘들지만 예뻐진다는 생각으로 머리하러 가야겠어요

날씨가 넘 좋네요!!

국내여행이야기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