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해서 애도 있지만 밖에서 먹는걸 더 좋아하는 불량주부거든요.
가끔이지만 집에서 요리해주면 신랑이 맛있다고 요리에 소질있다고 ㅋㅋㅋ 자꾸 칭찬을해줘서 ~ 오늘은 삼겹살가게처럼 부추도 무치고 양배추도 삶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ㅋㅋ
암튼 그랬더니 아들램도 너무 잘먹구...
저희부부도 소주한잔씩 하면서 ㅋㅋㅋㅋ
오랜만에 넘 맛난 저녁이었답니다.
소주 싫어하는데 달달하더라구요 ㅎㅎㅎ
다들.즐거운 토요일 보내시고 계시죠?
낼까지.주말이니까 비가와도 행복한 주말되세용 ^^
집에서 삼겹살먹었어요...ㅎㅎ
VE 2022.07.27 댓글 4
겨울c2022.08.12
불량주부 여기도 추가요~~ㅋㅋ 그래도 님은 집에서 삼겹살 제대로 드시는 걸요?? 전 귀차니즘 땜에 절대로 집에서는 안먹는다는 ~~ 고기집가서 먹어야 제대로 맛을 느끼는건 왜일런지~~ㅋㅋ
솔로다2022.08.12
아직 애가 어려서 고깃집가면 저희가 술을 못먹어여 ㅎㅎㅎ 다섯살이상은 되야 맘편히 먹을라나요..ㅎㅎㅎ운전을 해야되서...ㅠ
떠나간그녀2022.08.12
어어...술이 달달하면 큰일납니다^^ 식구들이 좋아해주면 뿌듯해요
역곡중2022.08.12
ㅋㅋㅋ 술 딱 세잔만 먹었어요~ 앞으로 더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