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남처럼

싸움은 서로가 서로를 너무 가깝게 생각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허물없이 나의 분신인냥, 혹은 그림자 인냥 생각하기에
허물없이 나의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행동하기에 너많은 서로간의
막이 형성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면 싸움이 줄거나 없어 질것입니다.
아내를 남으로 생각한다.
이웃집 아내에게 혹 피해를 입게 된다면 어떻할까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렇수 있죠
라고 말하겠죠. 내 아내가 아니기에 이해하고 내아내가 아니기에 잘되던 못되던
건너가는 것이지죠
나의 아내를 이웃과 같이 고슴도치 사랑처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의식하며 살아간다면
결코 이해 못할 것이 없으며 싸울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의 전쟁이후 마음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다보니 일정의 기간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거던요. 대한민국 아름다운 부부여 모두 행복합시다. 싸우지 맙시다.
우리네 인생은 즐기는 시기입니다. 나 자신의 주장과 고집을 위해 살때가 아니라
나의 자녀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며 두 부부의 행복을 챙길 시기임을 생각합시다.

화이팅.~~~~~~~~`

댓글 6

  • 초월2022.08.12

    그래도 그게 쉽나요.. 싸우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도 부부겠죠??

  • 창민2022.08.12

    정말 맞는 말이네요.....허나 쉽지 않다는...;;;

  • ChocoHoilc2022.08.12

    쉽지 않으니... 싸움이 나는거겠죠.. 어느 한쪽이 져주는 마음을 가져야 할텐데요

  • 얀2022.08.12

    화이팅합시당

  • 거울2022.08.12

    화이팅이면 싸우자는 얘기죠~~~?

  • Aileen2022.08.12

    헉,,,지당한말씀....근데..어렵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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