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 태교여행겸 생일이 얼마 안남아 여행왔습니다. ㅜㅠ
근데 이놈의 비.... 바람... ㅎ 날짜를 왜 일케 잡았는지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허나 가장 최악인건 숙소.. 샤인빌왔는데 체크인이 방하나 짜리로... ㅜㅠ 방 하나짜리랑 두개짜리로 타입이 두개라 안심하고 왔는데.. 게다가 낼 시부모님 오시고 같이 2박을 더 해야하는데 난감해요.. 방 두개짜리로 바꾸거나 차액지불할테니 업글하자니 성수기라 만실이라며...
근데 말투며 응대태도가 왜 이런지..
비품이라곤 녹차 두개, 비누, 스킨, 로션 뿐이길래 슬리퍼랑 예전왔을땐 샴푸있었길래 슬리퍼 하나있지않아요?? 하곤 없다고 말했는데도 안갖다줌...
욕나오는 곳이 되버렸어요.. 중국 단체 손님 맞이에 바쁜듯... 관심없어 합니다...
괜히 29평 샤인스위트하자고 해서 남편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ㅜㅠ
밤에 잠도 안올듯 어케야 할까요.....
제주도 왔어요~~! ㅜㅜ
우시 2022.07.24 댓글 1
이루리2022.08.12
ㅠ 저희도 담주 제주가는데 비오는날입니다 이런젠장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