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으로 2007년 방문,
그해 겨울 한라산 등산간다고 방문,
그리곤 다시 가네요.
8월 휴가를 사용못하고 뒤늦은 휴가인데다,
이번엔 3살된 아들과 가는거라 일정짜는게 참 고민이네요.
배부른 고민이긴 하지만, 너무 설레이는게
학교다닐때 소풍가기 전날마냥 두근두근 하네요.
오늘 항공권 예약했는데, 이 기쁨을 우짤까.. ^^
항공권만 예약했는데도 신나네요
당나귀 2022.07.24 댓글 6
당나귀 2022.07.24 댓글 6
결혼기념일으로 2007년 방문,
그해 겨울 한라산 등산간다고 방문,
그리곤 다시 가네요.
8월 휴가를 사용못하고 뒤늦은 휴가인데다,
이번엔 3살된 아들과 가는거라 일정짜는게 참 고민이네요.
배부른 고민이긴 하지만, 너무 설레이는게
학교다닐때 소풍가기 전날마냥 두근두근 하네요.
오늘 항공권 예약했는데, 이 기쁨을 우짤까.. ^^
너의길2022.08.12
완전 부러버요. 세살된 아이. 우리집에도 잇어요. 이 아이 14개월부터 세번의 제주여행을 했는데,,,,,,너무 좋습니다. ㅎ
개럭시2022.08.12
우와~ 세번이나요..? ^^ 이번을 계기로 제주도에 못가도 1년에 한번은 다녀오고 싶네요. 신랑한테 압력? 넣어야 겠어요. ㅎㅎ
지희2022.08.12
ㅋ.ㅋ 항공권 예약 하셨으면 끝이죠 ㅋㅋㅋㅋ 즐거운여행되세요 ㅋ
달빛2022.08.12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ㅋㅋ 몇번 다녀왔어도 참 생소하고 멋스러운곳이 제주도 아닐까 생각 합니다~~
보나2022.08.12
저도 무척 설레어요 ㅋㅋㅋ
리카2022.08.12
ㅎㅎㅎㅎ 이 설레임으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