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차려 입은 엄마와 아이가 백화점 쇼핑을 하고 있었다.
아이에게 좋은 교육을 하기 위해 그 엄마는 아이에게 존댓말을 쓰고 있었다.
아이도 엄마에게 예의 바르게 존댓말을 쓰고 있었다.
“어머니, 장난감 좀 사주세요.”
“안 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 온 게 아니잖아요
엄마가 좋게 타일렀지만, 아이는 계속 떼를 썼다.
결국, 화가 난 엄마가 아이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엄마가 밖에서 이렇게 떼를 쓰면 어떻게 한 댔죠?”
“죽여버린 댔어요.”
좋은 교육
진솔 2022.07.23 댓글 3
마호2022.08.12
죽이는것 보다 존대말에 목숨을 거는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시계2022.08.12
무서운 엄마네요~
먹딸기2022.08.12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