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 가면 줄리엣의 집에
실연당한 세계의 여인들이 찾아와서 줄리엣에게 편지를 써요.
그리고 그곳의 공무원?? 암튼 어떤 여인들이 줄리엣의 이름으로 답장을 써줘요.
이 편지에 의해서 답장을 받고 용기를 내어첫사랑을 찾으러 온 할머님의 손자와
그 답장을 써줬던 작가지망생이
투닥투닥 하는 로맨틱코메디에요.
우연히 영화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보고 찾아서 봤는데
이탈리아 풍경도 예쁘고.
맘마미아에 나왔던 아만다시프리드도 예쁘고
결말은 뻔하지만
로코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Letters to juliet
둘삥 2022.07.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