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해서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했다 말했더니나의 언니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어느덧 다 자라서 대학원 다니고 있는데 제가 결혼할때 형부가너무너무밉고 싫었대요.
그러나 요즘은 용돈도 주고 밥도 사주고 최고랍니다^*^
더불어 우리아들(조카)들도 엄청 잘 챙깁니다.
매번 영화도 보여주고 책도 사주고 오락실도 데려가 주고...
서로서로 오가는 정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참 행복하답니다.
14살 차이나는 동생의 생일입니다.
봄 2022.07.20 댓글 5
영빈이2022.08.12
\나의 언니로태어나줘서고맙다는 말\ 완전 감동받았습니다ㅠㅠㅠ 정말 기분좋으시겠어요♡ 동생분생일축하드려요♬
즐겨찾기2022.08.12
축하드려요~
적송2022.08.12
나이차가 많이 나네요. 동생분 생일 축하ㅏ해요
보예2022.08.12
우와 14살차이! 축하드립니다^^^^*
비치2022.08.12
저도 여동생이랑 14살 차이나는데요... 저에게 반말을 합니다. 나이들면 개념을 차리겠죠? 지금 중1...제가 너무 장난을 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