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드디어 제주도 가요
근데 가서 사진 이쁘게 찍으려고 디카 시켰는데.............
오늘 택배아저씨한테 전화왔는데 집에 없어서 옆집에 좀 맡겨달라고 했더니
10분사이에 없어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일이만원짜리도 아니고 너무 속상해요 ㅠ.ㅠ
몇년만에 산 디카였는데 ㅠㅠ
진짜 짜증나서 그냥 가지 말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사람들 왜그렇게 산데요?ㅠㅠㅠ
그러고 잘되나 보자 ㅠ.ㅠ.ㅠ
근데 토요일날 비온다네요
내일 출발 그러나 ㅠㅠㅠㅠ
아메 2022.07.17 댓글 3
이루리2022.08.12
보안카메라가 곳곳에있으니 주위를 살펴보세요 찾을수있습니다 화이팅
터1프한렩2022.08.12
토닥토닥
화이티2022.08.12
헉...;;; 맡긴 집에서 꿀꺽 인건가요??? ㄷㄷㄷㄷㄷ 기운내세요 ㅠㅠ 여행가서 이것도 털어버리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