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표 있구나..
오늘도 표가 있네..
내일 예약해도 되겠지??
쓸데없이 아무이유 없이 느기적 거리다가 12시 출발 뱅기 겨우겨우 예약하고
돌아오는 뱅기 시간 알아보니 오후 3시 25분 그리고 7시 10분.. ㅠ.ㅠ
그 중간엔 아예 뱅기가 없더라구요
7시 10분꺼 타면 담날 출근할 랑구가 너무 힘들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수 없이 3시 25분꺼 예약했어요
1시까진 공항근처에 도착해야 여유있게 점심먹고 공항으로 이동해서
렌터카 반납하고 면세점도 들르고 이것저것 할수 있을것 같아 그날 관광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또 줄이고.. ㅠ.ㅠ
아.. 근데 어제 문자가 띠리릭~~
항공기 시간 변경..
허거덕..
3시 25분 출발 뱅기가 2시 50분으로 변경..
에이 된장된장된장.. 나더러 어쩌라는거냐!!!!
밥먹다가 뛰쳐 나가라는거냐!!!!
아~~~ 완전 짜증나요!!!
누림 2022.07.17 댓글 2
찬솔2022.08.12
크게 마음 먹고 가는 여행인데...한시간 이라도 더 있고 싶은 마음은 다들 똑같을거 같아요... 진짜 제주여행에서 돌아올때 발길이 안떨어지긴 하죠 ㅎㅎ.. 속상하시더라도...참으시고... 대신 잘 준비하셔서 알차게 여행 다녀오세요~
연자두2022.08.12
에휴.. 안그래도 시간 촉박해서 보고 싶은거 하날 빼야 하나 아니면 어떻게든 시간 쪼개면 될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건뭐.. 한숨만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