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두번째 제주여행이 기다리고있네요.

너무너무 설레요.

어제부터 찜통더위가 시작되서 제주에서도 너무 더우면 어떻게 견디나 싶기도 한데,
또 더운대로 기억이 남는 여행이 되겠지요.

돌아다니지못할정도로 폭우만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가파도에도 한 번 가볼려고 했는데 이미 추수가 끝났을 즈음이라 고민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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