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칭찬합니다!

11개월된 우리 아들 훈이~
낳자마자 너무 아파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보름을 지냈었어요.
그래서 그런건가 발달이 남들보다 좀 많이 느리네요.
그래도 아픈건 아니니 건강한것에 감사드리고 있어요.

근데 엊그제 드뎌 빨대를 빨았어요.
이제 앉기도 자유자재로 해요!!
물겁 짚고 일어서기도 씩씩하게한답니다.
주세요~ 하면 물건도 순순히 주고
엄마가 아~ 하면 과자도 먹던거 넣어줍니다.

침대아래 나무에머리가 쿵~ 해도 울지 않고 씩씩한
우리 아들을 칭찬합니다!!

댓글 4

  • 연자두2022.08.12

    네~ 감사합니다^^

  • 찬들2022.08.12

    돌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미리 추카합니다...

  • 마징가2022.08.12

    처음 가슴 졸이셨을텐데...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니 제 기분도 좋습니다.. 앞으로 더 큰 기쁨과 행복주는 아드님으로 무럭무럭 자랄 겁니다...

  • 염소자리2022.08.12

    오우~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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