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 스트레스~

어제도 어김없이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하다 지각하는 꿈을 꿨습니다

울 회산 8시까지 출근인데 1초라도 지각하면 연말에 주는 근태상을 못 받습니다

그거 별거 아니지만.. 지각 한번도 안하면 꽁으로 20만원주니~ 참 욕심나는 상이지요~

올해도 간당간당 출근시간 지키면서 어김없이 월요일만 되면 지각하는 꿈꾸는..

그래서 월요일은 항상 서둘러서 출근하는 것 같아요~

다음 주는 16~18일 제주에서 보내기 때문에 지각하는 꿈꾸는 월요병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헤헤헤~ 빨리 다음주가 와라!!!

오늘 지시장에가서 가디건을 좀 봐야겠서요~ 새옷 입고 제주도로 고고싱~~

댓글 2

  • 앨프레드2022.08.12

    그런 꿈은 초년생들이나 꾸는거아니였나요? 긴장감속에 살아가는.. 저도그럴때가 있었죠~~~~~

  • 알찬마루2022.08.12

    헉.. 저는 15년차인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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