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잘 다녀왔어요,

알토란처럼 3박 4일을 스펙타클하게 놀아서
돌아와서도 정신이 없더군요

공항에서 내리자마자저녁먹을거리 찾다가 좀 먼 식당에 갔었는데,
버스터미널 막차를 밥먹다가 놓쳐서,
버스타고 함덕까지 가서
택시타고 성산까지..ㅜ 23,000정도의 택시비
그래서 기를 쓰고 택시는 타지말자고 다짐했어요,

그러면서 스펙타클하게 잘 놀고
다른 분들 도움 받아가면서 잘 놀다 왔어요,

훈훈해지는 생애 첫 제주였습니다!!하핫, 둘째날 성산일출봉에서,
성산일출봉을 2번이나 갔어요,

댓글 6

  • 얀2022.08.12

    여기 다녀온 뒤로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데, 일을 하기 싫고, 제주에만 있었으면 좋겠네여,ㅋㅋㅋ

  • 퐁당2022.08.12

    저도 매일 설레였답니다,ㅋ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환찬2022.08.12

    와 부러워요~좋은 기운 많이 받으셨겠어요

  • 아쿠아리우스2022.08.12

    저도 이제 얼마남지않아서 매일 설레고 있어요;;;;;;;;

  • 지우2022.08.12

    그림자만 보아도 매우 스펙타클해 보입니다. ㅎㅎ 부러워요 말라크님.. 저도 11월에는 in 제주~~ ㅎㅎ

  • 착히2022.08.12

    거제의 바람의 언덕 저리가라는 정도의 바람,, 유휴... 사진이 머리카락때문에 새로 찍은게 반이예요, 11월 제주는 어떤 느낌일까? 기대되네요... 그때는 귤이 제철이겠네요, 오와 부러워요,,, 저는 우도에 너무 가고싶어서 올레길로 치면 1코스와 1-1코스만 잘 보고 왓어요,,, 잘 다녀오세요. 꼬마마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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