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하고 가입인사했는데요... 여긴 마산입니다.
보슬보슬 비가 안개처럼 뽀얗게 .... 이런날이면 참 그리운 이들도 많지요.... 집에서 조촐히 전이나 구워먹어도 좋구...
바깥풍경이 내다보이는 창넓은 찻집에서 차한잔 하는것도 좋구....
어찌보면 일상이 별다를것 없는데...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니... 이런날이면 왠지 우울해 지기도 하고...
하루에도 열두번은 바뀌는 이 기분탓에 어찌할지....^^ 기운내서 맛난거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어야 할까봐요...
오늘 저녁은어떤 맛난걸 해주나?
비가오니^^
놓아줄게요 2022.07.11 댓글 5
큰말2022.08.12
와우 반갑습니다 저는 창원에 삽니다....... 비가오니 한잔 땡기네요.....
보미2022.08.12
ㅋㅋ 저도 한잔 간절히 땡깁니다. 아~~
고딩2022.08.12
전 김해입니다...^^ 전 오랫만에 비가오니 참 좋던데요... 커피도 오늘 몇잔이나 마셨어요...괜히 기분이 그래서...ㅎㅎ 반가워요..
심플이2022.08.12
반갑습니다.
매1혻적2022.08.12
와우 절대미모님 저랑 같은 구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