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반주 한잔하고
사무실에 앉아 고민 고민 하다가 질렀습니다.
단지 올레길 걷고,
한라산 올라갔다 와야겠단 생각 하나로,,한 친군 부럽다 하고 또 다른 친군 미쳤다 하고,,,다녀 오면 답이 나오겠죠?
오랜만에 이런 설렘...
지르긴 했는데...
빛나라 2022.07.07 댓글 9
빛나라 2022.07.07 댓글 9
점심때 반주 한잔하고
사무실에 앉아 고민 고민 하다가 질렀습니다.
단지 올레길 걷고,
한라산 올라갔다 와야겠단 생각 하나로,,한 친군 부럽다 하고 또 다른 친군 미쳤다 하고,,,다녀 오면 답이 나오겠죠?
오랜만에 이런 설렘...
해뜰참2022.08.12
저도 그래야될려나봐요ㅎㅎ
푸르니2022.08.12
술이 깨면서 약간의 두려움이 ㄷㄷㄷ
로운2022.08.12
음.. 일단 반주를 한번 해보세요, 엄청난 용기가 생깁니다 ㅎㅎ
상처주지마2022.08.12
저도 단지 올레길과 한라산 등반을 위해 혼자 떠나요ㅎㅎ 두려움반.. 설레임반~~~~
그대와나2022.08.12
우리 어쩌면 마주 칠지도 몰라요 ㅎㅎ
유린2022.08.12
ㅎㅎㅎ 힘낸세염
들빛2022.08.12
감사합니다!! 부디 비가 안오길 ㅎ
후력2022.08.12
하세요. 화이팅!! 저는 올레길과 한라산은 아니었지만, 혼자 간것만으로도 정말 가슴 벅차더라구요. 날 선선해 질때 저도 올레길 가보려해요.
딥자두2022.08.12
정답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