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긴 했는데...

점심때 반주 한잔하고
사무실에 앉아 고민 고민 하다가 질렀습니다.
단지 올레길 걷고,
한라산 올라갔다 와야겠단 생각 하나로,,한 친군 부럽다 하고 또 다른 친군 미쳤다 하고,,,다녀 오면 답이 나오겠죠?
오랜만에 이런 설렘...

댓글 9

  • 해뜰참2022.08.12

    저도 그래야될려나봐요ㅎㅎ

  • 푸르니2022.08.12

    술이 깨면서 약간의 두려움이 ㄷㄷㄷ

  • 로운2022.08.12

    음.. 일단 반주를 한번 해보세요, 엄청난 용기가 생깁니다 ㅎㅎ

  • 상처주지마2022.08.12

    저도 단지 올레길과 한라산 등반을 위해 혼자 떠나요ㅎㅎ 두려움반.. 설레임반~~~~

  • 그대와나2022.08.12

    우리 어쩌면 마주 칠지도 몰라요 ㅎㅎ

  • 유린2022.08.12

    ㅎㅎㅎ 힘낸세염

  • 들빛2022.08.12

    감사합니다!! 부디 비가 안오길 ㅎ

  • 후력2022.08.12

    하세요. 화이팅!! 저는 올레길과 한라산은 아니었지만, 혼자 간것만으로도 정말 가슴 벅차더라구요. 날 선선해 질때 저도 올레길 가보려해요.

  • 딥자두2022.08.12

    정답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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