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섭지코지에 가면 등대가 하나 있습니다. 등대를 보기 위해 길을 걸어가면 파도소리 바람 소리로 상쾌해 집니다. 등대에 도착하면 묵묵히 서있는 등대 하나가 있습니다. 등대를바라보며 드는 느낌은홀로 묵묵히 길을 안내해 주는 마음의 따뜻합입니다.길을 알려 줄수 있는 등대,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불을 밝혀주는 등대처럼
큰뫼 2022.07.04 댓글 0
큰뫼 2022.07.04 댓글 0
제주 섭지코지에 가면 등대가 하나 있습니다. 등대를 보기 위해 길을 걸어가면 파도소리 바람 소리로 상쾌해 집니다. 등대에 도착하면 묵묵히 서있는 등대 하나가 있습니다. 등대를바라보며 드는 느낌은홀로 묵묵히 길을 안내해 주는 마음의 따뜻합입니다.길을 알려 줄수 있는 등대,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