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지 이틀 째

30일 오후 4시 30분 완도행 배타고 제주에서 나왔으니
이제 2일 됐네요
마치 꿈을 꾼 것 같아요. 내가 정말 제주에 다녀온게 맞나? 싶어져요 ㅎㅎㅎ

30일 1시 쯔음 월정리에 있는 모래비 테라스에서 커피 마시며 본 바다예요
이렇게 예쁜 바다를 보고 있었는데....

배가 제주에서 멀어지는데, 한참 후까지 이쪽 바다는 눈에 띄더라구요
풍력발전기 덕분에...
벌써 그립네요 이 바다가..

댓글 6

  • 꽃봄2022.08.12

    정말 시간이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 라고 몇번을 말했었는지 몰라요~ ^^

  • 난새2022.08.12

    다음 달엔 억새도 예쁘겠네요~~~~~~~~~~~~ 또가고 싶은 제주입니다~

  • 보예2022.08.12

    네네~^^ 맞습니다.. 저도 9월에 다녀왔는데.. 억새 구경과 못보고 온 마라도 생각에 다시 항공권 예매를 하고 말았네요 ^^

  • 핫팬츠2022.08.12

    향기로운 차마시면서 이런 화면을 보고 있음 얼마나 행복할까요? 시간이 멈추길 바랄뿐이져~~

  • 들찬길2022.08.12

    월정리 해변은 언제봐도 참~^^ 담달 가는데 벌써 사진만으로도 설레네요

  • 아연2022.08.12

    우와~~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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