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캠핑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캠핑을 다녀 왔습니다.

장소는 파주 영어마을 캠핑장이었습니다.

궂은 날씨에 애를 태웠지만 다행히 가랑비 정도만 내려서 무사히 첫 캠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처음가본 파주 영어마을 캠핑장이지만 굉장히 좋았습니다.

캠핑장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영어마을 무료입장과 영어뮤지컬 (1만원상당)을 공짜로 볼 수 있었거든요...

초등학생을 둔 캠퍼들에게는 아주 유익한 장소로 생각 됩니다.

시간들 되실 때 파주 영어마을 캠핑장 한 번 방문해 보세요!! 절대 후회는 없습니다.!!!

댓글 1

  • 로지2022.08.12

    넘 괜찮을것같은데..멀군요. 언제 기회가된다면 꼭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참고로 여긴 김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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