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서 들어와봅니다 ㅎㅎ
세시 좀 안되어 도착했는데 비가 내리더라구요
렌트카하우스 도착하니 세시
돌지난 아가도 있고 짐도 많아
바쁘게 차에 탔는데 신랑 핸드폰이 없어졌데요
바꾼지 얼마안된 아이폰.....
좀 덜렁대긴해요ㅜㅜ
제주도만 아니었음 승질냈을텐데
남은 3일 망칠까봐 꾹꾹 눌렀네요
결국은 찾았어요 ㅎㅎ
짐 찾는곳에 떨궜는데 맘 좋으신분이 주어 맡겨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ㅜㅜ
공항을 빠져나와 폭풍 검색질 끝에
어머니와 고등어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손님이 한분도 없더군요
꽉 찼다가 싹 빠지셨다네요...
성게미역국이랑 고등어구이 먹었는데
고등어는 쏘쏘.... 미역국은 제 입맛에 아니더군요
성게미역국이라 그랬을 수도 있구요....
깍두기는 맛있었는데 배추김치는 마른?? 느낌
부스터가 구비되어있어 편했는데
살짝 지저분했어요
밥먹고 나와 30분정도 달려 와이리조트에 왔어요
오는데 비가 많이 왔네요ㅜㅜ
룸컨디션은 괜찮은 것 같아요
스파도 있고 전부 오션뷰고...
지하에 봉구비어가 있네요 ㅎㅎ
룸으로 배달도 됩니다
아쉬운게 저녁같은거 사먹을 식당이 없어요...
제주에 세시쯤 도착했지만
비가와서 한게 없네요
하루 버렸어요ㅜㅜ
지금은 다행히도 비가 안 오네요
내일이 기대됩니다
테디베어랑 여미지 가려구요
저녁으론 흑돼지 먹고싶은데
중문에 맛난집이 어디인가요??^^
아 참고로 레드향이 정말 맛있네요 ㅎㅎㅎ
여행 첫 날 비가 너무 왔어요ㅜㅜ
뿌우 2022.07.01 댓글 1
횃대비2022.08.12
저희도 이번주에 일욜에 출발하는데 비소식이있어. 걱정입니다..핸폰은 찾으셨다니 너무 다행이구요. 흑돼지는 저희는 쉬는팡가든으로 갑니다~ 예전에 다녀와본곳인데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있어서요. 중문쪽?이 아닐수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