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부터 18일까지
7살되는 남아와 3세된 여아 둘 데리고
엄마인 저 혼자 여행을 갑니다.
표선의 돔그라미펜션 주방있는 독채 원룸방
모닝 쥬니어 유아 카시트 2개
정해진 건 요거 정도입니다.
편하게 즐기면서 쉬다가 올 거에요.
하루에 하나씩만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잠수함 한번 타고 코코몽에코파크 한번 가고
바닷가 구경하고 동물 먹이주는 곳 한번
말타러 가는 곳 한번 갈까 해요.
제가 언급한 곳들 중 추천할 곳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알고있는 곳 중 좋은 곳도 좀 추천해주세요. ^^;;;;
제주에서 12일 살기
피어나 2022.06.29 댓글 10
나려2022.08.12
아~ 귀요미들 즐건여행되세요~
큰꽃들2022.08.12
네. 걱정도 되고 설레여서. . 김포공항에 도착하면 실감날 거 같아요. ^^
슬아s2022.08.12
잠수함은 비추에요..호기심에 타는건데..뿌연물속에 잠수부가 먹이로 물고기유인해서 잠깐 보여주는게 전부인..
비2022.08.12
큰 아이가 잠수함 타는 게 소원이래요. . 작은 애 데리고 타는 게 가능할 지. . 걱정이에요. ^^;;;
클라우드2022.08.12
경마공원좋아요~ 주말만운영하는데 꽃마차는3월까지쉰다는데 승마(3분??)자전거 체험등등 무료예요 성인은 2천원 입장료있는데 아이들몰기좋은거같어요^^ 표선이숙소이심 좀멀긴하네요
AngelsTears2022.08.12
경마공원 좋다는 소문 들었어요. ^^ 꼭 가보려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
드리2022.08.12
너무일찌가지마세요 오늘 일찍갔는데 아이들체험은 11시부터더라구요... 카페도안열구해서 그냥 발길을돌렸어요
뽀송뽀송2022.08.12
울 강아지들 혼나고 있군요.ㅎㅎㅎ
하린2022.08.12
서로 너무 잘 놀면서 하루 한번은 요래 혼나요. ^^
SweetChoco2022.08.12
카시트는 어디서 대여하시나요? 가져가시나요? 전 4월에 3세, 5세 애 둘데리고 가는데 카시트가 제일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