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제주도 갑니다.. 고등학교 수학여행 이후로는 처음으로 가는거니 11년만에 가는것이지요.
친구들과 갈때와 가족들과 갈때.. 느낌 많이 다르겠죠? 어릴때 갈때와 어른이 되어, 엄마가 되어 가는 느낌 또 다를테구요.
그날을 위해 오늘 다이어트 결심을 굳게 했건만..ㅠㅠ
라면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아 결국엔 또 저녁을 먹어버렸답니다.ㅠㅠ
아,, 비키니 입어야 하는데..ㅠㅠ
오늘도 먹고 후회하는 바보같은 짓을 했답니다.ㅍㅍ
낼부터 또 다시 화이팅~!
아, 주말이라 또 심히 큰 고비가 있을듯.ㅋㅋ
내일부터 하는게 다이어트..ㅠㅠ
윤슬이뿌잉 2022.06.2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