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네미.....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팔색조처럼 전공을 1년에 한번씩 뒤집는 울 딸네미....
그저 말썽부리지 않고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촌스런 엄마 덕분에 가끔 속이 터질텐데도
자기 진로 결정해서 묵묵하게 걸어가는 녀석을 보면
이제는 저보다 키도 크고 발도 크고 손도 커버리 녀석에게
그저 기대는 엄마가 되고 맙니다울 딸네미
인생 살이 멋지게 살렴

댓글 6

  • 유희2022.08.12

    응원합니다.^^

  • 큰나라2022.08.12

    엄마가 멋지니 따님도 멋지실겁니다^^

  • 간조롱2022.08.12

    딸키우는 엄마로서 저도 응원드릴게요

  • 모해2022.08.12

    토닥토닥~

  • 렁찬2022.08.12

    저도 딸키워요....좀 느리더라도... 옆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줄려고 합니다 그래도 내가 엄마잖아요...기대어 쉴수있는....딸키우는 엄마들 화이팅

  • 4차원2022.08.12

    호호호....그게 좋은거라는 거 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느끼실 꺼예요 아주 어릴때 가장 많이 잡아주고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서 점점 놓아주면서 자식과 친구가 되어야 그 아이가 가장 힘들 때 의논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답니다요^^

국내여행이야기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