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네요 ㅎㅎ

어제 낮에 제주에 와서 혼자 렌트해서 생각하는정원부터 시작 한 네곳 돌고
오늘도 초콜렛박물관부터 몇곳 돌았어요 ㅎㅎ 쉴새없이 ㅎㅎ 너무 차만타고 다녔나
어제 가스를 4만원 넣었는데 다썼네요 ㅎㅎ 이런...ㅠㅠ
지금 친구가 제주에 오기로해서 공항 스.벅에서 기다리면서 카페들왔네요 ㅎㅎ
이제 외로움은 끝인가요..ㅎㅎㅎ 좋네요 ㅎㅎㅎ날씨도 어제부터 완전 좋아서 신나네요 ㅎ
8시30분 도착인데 시간이 너무 안가요 ㅠㅠ 아참 내일아침 풍림콘도에서 나와서
까사루나 펜션으로 옮기는데 가는길에 좋은곳이나 맛집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처음온거라서 너무 막무가내 여행하는거 같아서요 ㅠㅠ 일단 내일은 주상절리를 시작으로
천지연옆 무슨폭폰가 있던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거기를 거쳐 까사루나로 갈생각입니다
많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ㅎ 아는게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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