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망자를 본 후 다큐멘터리 사랑을 보았습니다.
페암말기 엄마의 이야기..
엄마가 건강하게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이들도 아직 어리고..
다큐멘터리 사랑을 보는 내내 눈물이 주르르 흘렀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아직 어린 아이들을 놓고 간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 지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프네요..
저도 6월초 맘모툼을 했었는데..
조직검사 결과 암단계 전이라는 소릴 들었을때..
제일 먼저 아이들 생각이 나 많이 속상하고 걱정되었는데..
이제부터는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건강도 챙기고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항상 아껴주고 살아야 겠어요..
다큐멘터리 사랑.. 보셨어요?
새우깡 2022.06.27 댓글 2
도도2022.08.12
전 매년 넘 슬퍼서 tv는 보지도 못하고 홈페이지 만 보고도 줄줄 눈물흘리는데...
발랄한그1녀2022.08.12
어제 보다보니..에휴... 결론은 건강이 최고인듯 하더군여....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