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킬로만 빠져주세욤

남들은 봄되면 입맛도 없다는데 전 우울해도,,, 즐거워도,,, 추우나 더우나 항상 입맛이 좋네요

봄부터 방심했더니 3킬로 정도 찐 듯 싶어 집 앞 헬스장 행사때 등록했어요

이번 제주 여행 맞아 살 좀 뺄라구 하는데 생각만큼 쉬운 게 아니네요.

운동하고 출근햇다가 퇴근하면 배도 고프고 졸립고... 애들하고 대충 먹다가 꾸벅꾸벅 졸다 잠들기 일쑤

으...~~ 이래서 살 빠지겠나 싶네요

핫팬츠도 샀구만,,, 나의 출렁출렁 물살들이여.. 워이~워이~ 가세욤 가세요,,

국내여행이야기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