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속상한 일이 있었네요...
직장에서 ,,,,,,
가정에서......
넘 속상해서
밤에 잠도 잘 안오고...
신랑은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속상한 일은 잊어지지도 않네요...
아....넘 우울해요..
바다 2022.06.23 댓글 3
바다 2022.06.23 댓글 3
일주일째 속상한 일이 있었네요...
직장에서 ,,,,,,
가정에서......
넘 속상해서
밤에 잠도 잘 안오고...
신랑은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속상한 일은 잊어지지도 않네요...
도래2022.08.12
힘내세요..!!! 신경쓰지말자.. 잊어버리자.. 계속 주문외우듯이..!! 힘내세요!!
꽃햇님2022.08.12
저는 그냥 실컷 생각하고 속상해하며 힘들어하는 편이에요..생각안하려고 하면 더 생각나고 괴로워서.. 그러면 어느 한순간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마음도 편해지구 속시원하구! 힘내세요 화이팅^^
죄암죄암2022.08.12
새댁님 힘내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