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수학여행 이후 2008년에 짝꿍과 무작정 4박5일 제주여행을 다녀오고,
2009년에 부모님 결혼기념일 30주년 여행을 짝꿍과 함께했죠^^
여름휴가로 9월 초에 다녀왔을때는 성수기도 끝나고,
사람도 붐비지 않아서 여기~저기~ 참 좋았었요.
또 일 년후 4월에 부모님 모시고 갔을때도 유채꽃과 벚꽃축제로 아름다운 풍경하며
맛집이며 일정까지 알차게 계획하고 다녀와서 참~ 좋았구요.
그때 우여곡절 끝에 흑돼지 식사권 당첨되는 바람에 엄청 행복했던 순간들 까지~
이곳저곳 여행을 다녀봐도 저에게는 제주만큼 100% 만족스런곳이 있나 싶어요~~
지난 달 5월 긴 연애끝에 짝꿍과 결혼하고 꿈꾸던 몰디브로 신행을 다녀왔는데...
그렇게 기다리고 기대하던 몰디브에서 전 .. 제주만큼의 감동은 느끼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태교 여행으로 올해는 제주를 또 가볼까 하는데~
오랜만에 카페 들어오니, 예전과는 회원수도 상당히 늘었고 숙박 시설이나 기타등등 너무 많아졌네요^^;;
첨에 뭣 모르고 지도펼치고 여기저기 다녔을때의 순수함(?)...다시 느껴보고 싶네요~ㅎㅎ
4년만에 다시 제주도 여행 계획중이예요^^
바라 2022.06.25 댓글 3
다은2022.08.12
닉네임이 눈에 익습니다~~~ 반가워요^^
꽃내음2022.08.12
안녕하세요^^ 저도 반가워요~~ 4년전에 파인빌에서 3박했는데 ..닉넴도 기억해주시고^^ 깔끔하고 뽀송뽀송한 침구들도 그립고, 쥔장님표 커피도 그리워요~~~~ㅎㅎ
소년틳터프2022.08.12
어머~그러셨군요~~~ㅎㅎ 저는 닉네임외에 아는게 없으니~오버를 좀 하려고 해도 그게 안되는군요 우짜둥둥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