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가량 남았네요..
무슨일이 있어두 제주도로 꼭 떠날려구요..
오늘 드디어..
점심도 굶어가며 하루 5000원씩 밥값 모은걸루 사고픈 가방 질렀답니다..
왠지 먼가모를 뿌듯함..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__)(^^)(__)
히히..
떠나간그놈 2022.06.24 댓글 4
떠나간그놈 2022.06.24 댓글 4
이제 한달가량 남았네요..
무슨일이 있어두 제주도로 꼭 떠날려구요..
오늘 드디어..
점심도 굶어가며 하루 5000원씩 밥값 모은걸루 사고픈 가방 질렀답니다..
왠지 먼가모를 뿌듯함..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__)(^^)(__)
카이2022.08.12
사실 굶는것도 아니에요.. 직업이 빵이다보니..ㅎㅎ 그냥 사장이랑둘이 있으니 차리고 치우고 설겆이 싫어서 안먹었거든요..ㅋㅋ 밥값 하루 5000원 모으니 쏠쏠하더라구요..ㅎㅎ
예님2022.08.12
굶어가며 돈을 모으시다니...대단하십니다.. 궁금하네요..어떤 가방인지^^ 한달이면 꽃피는 4월이군요.. 넘 부러워요^^
알찬바로2022.08.12
다요트는 예전에 포기.. 일찍 마치고 가니 더 먹네요.ㅠ
콩알눈2022.08.12
님 좀 짱... ㅎㅎㅎ 대단하세요.. 배가 고프고 먹고싶은것 많아서 전, 절대 그런것 못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