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얼마 남지 않아~ 지급일이 있는 관계로
회사에서 일이 많아요~
어제 태풍이 와서 사람들은 다~~들 당직을 선 관계로(건설회사 걸랑요~~ ㅋ) 완전 졸리게 보내는데~
나만 열씨미 수량 구하고 있었어요~
9월 1일부터~ 쭉~~~ 야근이라 힘드네요~
그래도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열씨미 살았습니당~제주의 아침을 기대하며 하루를 보낸거 같아요~
아~~~ 기다리고 기다려 진다~~
그날이 빨리오길~~
야근의 연속~~
아인 2022.06.23 댓글 5
은별2022.08.12
아..고생이 많으시네요 ㅠ 힘내세요 화이팅!
유진공주2022.08.12
감사합니다. ^^
파라미2022.08.12
평화님도 지옥의 근무를 하시는군요... 힘내요 우리 ㅠㅠ
화1이트2022.08.12
ㅎㅎㅎ 이런맘 가짐좋아요 직장있음에 감사하는맘 아~~~화이팅입니다 ㅋ
은소라2022.08.12
힘내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