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여행 준비 하고 있습니다.
신라에서 묶을거라서 둘째날은 걍 호텔에서 하는 한라산 트래킹 하고 갔다와서는 쉬었다가 중문 근처 산책 다닐까 싶거든용..
셋째날은 예약을 늦게 해서 1시 뱅기 타고 올거라서 체크 아웃 겨우 하고 나옴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렌트를 하루만 하려고 하는뎅..흐음..
가고 싶은데는 너무 많고 고민이 되어서요,,
동부에서는 산굼부리, 섭지코지 쪽 가보고 싶고
용머리해안도 가보고 싶고 수월봉에서 낙조도 보고 싶고 오설록 박물관도 가보고 싶거든요..그 외에 모 폭포들 정방, 천지연 천제연 삼인방 가보고 싶고..
첫날만 렌트 하려고 하니 동선이 도저히 안나와서요
뱅기는 한 6시50분꺼 대한항공 탈 거거든요..
한 8시쯤 도착할 거 같궁..
그렇담..
계획을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알려주시는 분 진짜 감사용~
동부와 서부를 한꺼번에 도는 건??^^
희미햬 2022.06.21 댓글 2
이루리2022.08.12
아앗 그렇군요..담에 또 온단 맘으로 느긋느긋 반만 돌아야겠네용^^ 첫날 숙소도 신라거든요^^ 초등학교 이후에 첨 가는거라 욕심만 앞섰는데 감사합니당^^
꽃가람2022.08.12
서너번 제주도를 다녀왔는데요.동서부에 모두 욕심을 내다보면 가다가 서고 잠깐 보고 가다가 서고 그런식이라 나중엔 어디를 들렸는지 기억이 안나기두 하드라구요. 시간에 일정을 마추지마시고 좋은곳에 가면 오랜시간 천천히 보고 온다 그 마음으로!!첫날숙소가 어딜지는 모르겠지만 자연경관을 주로 원하신다면 동부쪽 산굼,절물,섭지,말씀하신 폭포가 있는 중문까지를 계획잡으시고 제주도 전체의 딱 반을 돈다 생각하시고 구경하셔도 하루는 알차게 보낼수 있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