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엔 제가 사는 부산에 비바람이 몰아쳤어요...
오늘 성묘가는 남편과 친정어머니가 많이 걱정되었는데...
다행하게도 아침부터는 활짝 하네요...
그래도 차가 많이 막혀서...
오래걸릴듯해서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물론 저는 집에서 아들이랑 뱃속 아기랑 편안하게 쉬고있지만....
다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차가 많이 막혀요
맨삶이 2022.06.18 댓글 0
맨삶이 2022.06.18 댓글 0
어제 새벽엔 제가 사는 부산에 비바람이 몰아쳤어요...
오늘 성묘가는 남편과 친정어머니가 많이 걱정되었는데...
다행하게도 아침부터는 활짝 하네요...
그래도 차가 많이 막혀서...
오래걸릴듯해서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물론 저는 집에서 아들이랑 뱃속 아기랑 편안하게 쉬고있지만....
다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