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들래미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러 나갔는데..
비가 오고나서 그런지 날이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장갑을 안끼고 나갔는데.. 손이 시려워서 혼났어요..
손에 우산을 들고 있어서 주머니에 손도 못넣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은찬이도 엄마~ 얼굴 추워~ 이러더라구요..ㅎㅎ
갑자기 추워져서 인지 아들래미 감기도 와서
기침도 하고,, 콧물도 나고,, 따뜻해서 좋았는데..
다시추워져서 너무 싫어요.ㅠㅠ
빨리 따뜻한 5월되어서 제주도 여행가고 싶어요~
추워졌어요
아리에스 2022.06.17 댓글 1
큰맘2022.08.12
꽃샘추위인듯해요... 봄이 온다는 징조겟지요.. 금방 따수분 봄이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