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졌어요

아침에 아들래미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러 나갔는데..
비가 오고나서 그런지 날이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장갑을 안끼고 나갔는데.. 손이 시려워서 혼났어요..
손에 우산을 들고 있어서 주머니에 손도 못넣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은찬이도 엄마~ 얼굴 추워~ 이러더라구요..ㅎㅎ
갑자기 추워져서 인지 아들래미 감기도 와서
기침도 하고,, 콧물도 나고,, 따뜻해서 좋았는데..
다시추워져서 너무 싫어요.ㅠㅠ
빨리 따뜻한 5월되어서 제주도 여행가고 싶어요~

댓글 1

  • 큰맘2022.08.12

    꽃샘추위인듯해요... 봄이 온다는 징조겟지요.. 금방 따수분 봄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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